핸드폰 Diary




블로그 안한 동한 핸드폰 사진들




8월도 갔네 벌써 9월이야 시간이 너무 빨리가 무서워





지하철에서 여유롭게 날아다니던 메뚜기? 몰라 암튼 ㅋㅋ
사람들 어깨에서 어깨로 잘만 옮겨다니더라





아침에 출근할때 밥 못먹어서 사먹은 천원짜리 김밥
김밥씨 당신의 이름은 뭔가요 ? 당근김밥? 단무지 김밥?
자꾸 참치 김밥이라고 뻥치지 마세요..!




맛있어! 처음엔 사과주수맛이 나고 그다음에 꿀맛이 마지막 끝맛은 녹차!
사과 주스들이 먹으면 끝맛이 좀 깔끔하지 않은 그 목에 걸리는 맛이 나는데
이건 끝맛이 녹차라서 깔끔하고 좋음! 오묘한게 맛있어!
전혀 안어울릴꺼 같은 세가지 맛이 잘 어울리다니!







혼자 술먹는 재미에 빠졌나봐..!
일끝나고 혼자서 책읽으면서 마시는 맥주,버니니
너무 행복해








먹은것들이 훨씬 많지만
죄책감 느껴져서 더는 못올리겠어 ..!
엄마 아마 저것들은 내몸으로 들어와
든든한 지방이 되었겠죠??ㅜ






루나솔..! 너무 좋아!
아이쉐도에 빠졌어 알바로 여행자금 모으는
학생이 빠지면 안될것에 말이야 ..!
그래서 미샤 저렴이 아이쉐도 하나씩 야금야금 모으는중






갤스는 자연광이 안좋으면 사진이 어둡게 나와
제발 카메라좀 가지고 다니자 다니자 하는데 
잘안됨 ㅜㅜㅜ 너무 게을러서 문제야 ..!
핸드폰 카메라로 찍는게 어디냐마는 
안그래도 사진 못찍는데 핸드폰 카메라로 찍으니 더이상햌ㅋㅋㅋ





덧글

  • choo 2011/09/04 20:32 # 답글

    짝짝짝 잘 살고 있어요 사진 괜춘해 나도 요새 술독에 빠져산다 술 마시면서 책 읽고 동영상보고 음악듣는게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거가태
  • choo 2011/09/04 20:33 # 답글

    그리궁 달력 예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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