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 Diary




2박 3일 여행이라서 넉넉히 챙겨간 필름 두통
결국 두개다 필름감다가 찢어먹음...끄앙 ㅠㅠ
힘ㅋㅋ좀 자제 해야겠어 ㅠㅠ
무튼 .. 혹시몰라서 필름일단 찢어진 상태로 카메라에서 안꺼냄
과연 현상이 될까 ㅠ 



아아! 청평은 생각보다 너무너무 따뜻했고
너무 조용했다 밤되면 진짜 칠흑같이 깜깜해서
너무 무서움 추리 수사물 드라마를 너무 많이봐서 그런지
마지막날 밤에 너무너무 무서워져서 눈물날뻔함 
다음엔 적당히 한적한곳으로 ㅜ 너무 산꼴짜기로 갔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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